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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 대한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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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거 쓰면 나도 언더아이마스터할 수 있는거임? 노베브도?
작성자 -**** (ip:)
  • 평점 4점  





이번으로 노베브 드래곤볼을 한 재롱이입니다... 사실 저는 화장을 선크림+눈썹+립(+많이하면마스카라까지)만 하는 편이라 기존에 있었던 1, 2, 3호로도 충분히 만족했었어요! 근데 이번에 마온 4호는 오버립 연출 느낌으로 예쁘다고 해서 혹했었고 5호는 2+3호를 섞어 만든 컬러라고 하셨어서 둘 다 있으니 사지말까 하다가 그립톡에 혹해서.. 세트구매를 했습니다

제품 자체의 리뷰는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해주셨기에 그냥 가볍게만 말씀드리자면 저는 화장을 거의 안하다시피 하다보니 꼭 애굣살 강조보다는 다크서클 부분을 가려주거나 브로우카라 이후 지저분해진 눈썹 주변을 정리해줄 때 좋았어요! 물론 제 피부(22호 붉은주황)와 딱 맞는 컬러는 아니기때문에 좀 밝아지는 경향은 있는데 이건 제가 마지막에 드린 팁을 이용하면 더 자연스럽게 쓰실 수 있으실거예요ㅎㅎ 오히려 전 약간 제 피부와 완전 똑같지 않은게 애굣살에 쓰면 자연스럽게 밝아진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끔 노베브를 안 쓰는 대신 유명한 쌍테ㄹㅇㄴ만 써서 그어보기도 하는데 그렇게 하면 어두운 눈 밑은 그대로고 그림자만 생겼기때문에 더 어두워보여서 민낯일때에는 노베브가 가장 손 많이 갔어요! 대신 피부화장을 한다고 해도 노베브랑 타사제품을 둘 다 쓰면 저한테는 진한 느낌이라 원하는 연출에 둘 중 한 제품만을 골라 쓰고있습니다

처음에 기대를 한건 4호였는데 생각보다 5호가 그으냥 저를 홀려버렸어요✨ 기존에 손이 가장 많이 갔던 펄 컬러는 아무래도 제가 섀도로 색조화장을 딱히 하지 않다보니 1호를 자주 썼는데 1호에서 조금 더 색감이 더해지고 펄이 더 쉬머링해진 느낌이 있습니다! 저처럼 화장 많이 안 하고 가끔 민낯에 펄만 추가하고 싶으시다면 저는 5호를 가장 추천드려요ㅎㅎ 2+3호라고 하셔서 전색상 발색 가장 오른쪽 5호를 바른 밑에 2+3호를 섞어서 발라봤는데 둘을 섞어 낸 컬러인지 모를 정도로 채도나 컬러감이 차이가 나는 편에다가 오히려 옅어진 1호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 전의 저처럼 "난 2호랑 3호 다 있어"하시는 분들도 5호 구매 고려해보셔도 좋을 듯 싶어요..! 1+2+3호 쓰시면서 펄 색감이 좀 튄다는 느낌이라거나 아예 민낯에 쓰기에는 어색한 느낌이다 하셨어도 5호 좋고요!! 제일 자연스럽게 쓰기 좋았어욥 (참고로 저는 펄부분을 오늘 조금 더 많이 써서 더 블링한 느낌을 연출할거다 하면 컨실러 부분을 안.. 해.. 줍니다..! 화장을 정말 정말 연하게 하는 편이기 때문에 저는 컨실러를 올리고 펄을 평소보다 더 올리면 너무 밝아보여서 그렇게 해줘요)

4호는 오버립 연출용으로 추천하셔서 써봤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겠어요 대신 너무 손으로 블러링하면 아무래도 4호가 펄이 있다보니까 너무 입 주변에 펄이 보이더라고요..! 분명 눈에 바른 펄이 볼까지 내려와있는 그런 느낌으로 펄이 떠다니는 듯해서 손보다는 브러쉬로 건드려주시거나 아니면 아예 건들지 않는게 저는 더 깔끔해서 좋았어요! 분명 4호가 색감위주기는 하지만 팔레트 중에서 무펄섀도우인데 위에 펄이 정말 살짝 뿌려진듯이 나온 섀도우들(ex.에스ㅃㅇ,페리ㅍㄹ,데이ㅈㅋ 중)처럼 펄이 있어서 너무 블렌딩하면 입술 주변에 펄이 지저분해보일 수 있어서 좀 주의가 필요하다 느꼈습니당

추가적으로는 제가 나름.. 출시됐을때부터 구매해서 써보고 얻은 팁인데, "컨실러 부분이 너무 끼인다"나 "눈 밑이 너무 주름부각된다" 하시는 분들께 꼭 말씀드려보고 싶었어요! 컨실러를 제가 따로 첨부한 사진처럼 립스틱 모양같이 깎아서 써보셨음 좋겠습니다!! 컨실러가 끼거나 주름부각이 심하게 되는 이유는 제 사견이지만 양이 많이 올라갔기 때문이에요 매트한 베이스 제품 바를 때에도 양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 생기는 문제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컨실러 부분이 지금은 펜 형태로 나와있는데 눕혀 바른다고 해도 어쨌든 눈 밑에 실질적으로 닿고 발리는 부분이 좁아서 힘을 아무리 빼고 그려도 '선'으로 그려지는 느낌이 강해요! 그것보다는 눈 밑 살에 닿는 부분을 넓혀서 컨실러 앞을 좀 깎아주면 손에 들어가는 힘도 훨씬 약하게 줄 수 있고 '면'으로 그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양 자체도 줄어들고 더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해요! (3번째 사진보면 왼쪽이 새 제품 그대로 바른거고 오른쪽이 깎은 형태로 바른건데 당연히 사진에 보이라고 오른쪽을 양을 더 올리긴 했지만 그린 '선'의 느낌은 왼쪽이 더 느껴집니다요)

제품을 45도 각도(펜 쥐듯이)로 잡고 눈 밑 주름을 따라 발라주시면 더 적은 양이 올라가고 제품을 일반적으로 일자로 잡고 그리시면 양이 45도 각도보다는 더 올라가요 둘 다 해보시고 편하거나 원하는 연출을 할 수 있는 각도로 사용해주시면 됩니다ㅎㅎ 어떻게 쓰는건지 잘 모르겠다 하시면 첨부한 사진 참고해주세요! 45도가 약간 더 길게 터치하면서 눈 밑 곡선을 따라가는 느낌이고 90도는 짧게 짧게 터치하는거예요!! 둘 다 중요한 점은 힘을 정말 약하게 주고 (최대한 펄 쪽 잡아서) 그려주셔야 합니다!
또 앞서 언급한 것처럼 끼이는 느낌이 드는 이유로 펄을 정말 조금 쓰시거나 컨실러만 쓰시면 그런 느낌을 더 받으실 수 있어요 위에 펄을 더 올려주면 당연히 밑에 1차로 컨실러를 바른게 가려지니까 끼임이 덜 보이는거고 위에 따로 올려준게 적으면 당연히 끼임이 더 보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닷 "난 끼임이 절대 안 보였으면 좋겠어" 하신다면 위에 뭐라도 올려주시는게 좋아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펄쪽 케이스 색상이 너무 비슷해서 아침 시간에 구별이 힘들어요..ㅠㅠ 출근 준비를 하면서 홋수가 적힌 문구를 들여다보는 시간도 아끼고 싶기도 한데 아무래도 펄 컬러를 따라가다보니 그렇게 넣으신듯 싶지만 (특히 서랍에 놓으면) 그림자 밑에 있으면 더더욱 비슷해져보입니다.. 다음 홋수가 나온다면 뚜껑 색이 확연히.. 차이나는.. 뚜껑으로.. 부탁드립니다..ㅜ 그 때문에 별점 4개를.. 드려욧..! (4.8점이지만 소수점 시스템이 없어서.. 그렇게 됐습니닷....)

첨부파일 20220123_221852.jpg , 20220123_221927.jpg , 20220123_222140.jpg , 20220123_230500.jpg , 20220123_2257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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